해, 달, 별과 온 우주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성품을 찾아 함께 찬양하는 연재입니다.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링크가 열립니다.
찬양과 변증 연재
- [프롤로그]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우주가 찬양하는 이유
- [해] 8분 20초 전에 출발한 빛, 지음 받은 광명
- [해] 의로운 해와 세상의 빛 (준비 중)
- [달] 하늘의 시계와 개기일식의 비밀 (준비 중)
- [별] 별의 수를 세시고 이름을 부르시는 하나님 (준비 중)
- [별] 아브라함의 별과 동방박사의 별 (준비 중)
- [별] 별들의 노래: 욥기 38장의 우주 (준비 중)
- [은하와 우주] 제임스웹이 본 우주와 시편 8편 (준비 중)
- [은하와 우주] 빅뱅과 “태초에”: 시작이 있는 우주 (준비 중)
- [은하와 우주] 펼쳐지는 하늘: 팽창하는 우주 (준비 중)
- [변증] 미세 조정: 생명을 위해 조율된 우주 (준비 중)
- [변증] 질서의 하나님과 과학의 탄생 (준비 중)
- [변증] 흔한 반론 Q&A: 다중우주, 틈새의 하나님, 창조 연대 (준비 중)
- [에필로그] 새 하늘과 새 땅: 해도 달도 필요 없는 도성 (준비 중)
특별 연재: 우주과학의 역사
12개의 결정적 순간을 한 편씩 풀어 쓴 연재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기원전 3세기] 에라토스테네스는 어떻게 막대기 하나로 지구 둘레를 쟀을까
- [2세기] 1,400년 동안 믿어진 우주: 프톨레마이오스의 《알마게스트》
- [1543년] 코페르니쿠스, 지구를 우주의 중심에서 내려놓은 사제
- [1609~1619년] 케플러: 8분의 오차가 바꾼 우주, ‘하나님의 생각을 따라 읽다’
- [1609~1610년] 갈릴레오의 망원경이 발견한 것들, 그리고 오해와 진실
- [1687년] 뉴턴의 《프린키피아》: 하늘과 땅의 법칙이 하나가 된 날
- [1814~1859년] 별까지의 거리를 재고, 별의 성분을 읽다: 시차와 분광학
- [1915~1919년] 1919년 개기일식이 아인슈타인을 세계적인 인물로 만든 이유
- [1920년대] 우주는 팽창한다: 허블과 신부 르메트르가 연 새로운 우주
- [1957~1969년] 스푸트니크에서 아폴로 8호까지, 우주 시대가 열리다 (창세기를 읽은 우주비행사들)
- [1965~2011년] 우주의 첫 빛과 가속 팽창: 안테나 잡음이 알려 준 시작과 암흑 에너지
- [1990년~현재] 허블, 외계행성, 중력파, 제임스웹: 지금 우리가 보는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