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1)
「우주가 찬양한다」는 해, 달, 별과 온 우주 안에서 성경의 말씀과 하나님의 살아계심, 그분의 성품을 찾아 함께 찬양하는 연재 블로그입니다. 성경 본문과 천문학 사실, 기독교 변증, 우주과학의 역사를 NASA·ESA 등의 실제 우주 이미지와 영상과 함께 풀어 갑니다.
이 블로그의 목적

1. 우주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기
해, 달, 별, 은하를 소개할 때 지식 전달로 끝내지 않고, 그것을 지으신 분의 능력, 지혜, 신실하심, 돌보심을 찬양하는 데까지 나아갑니다.
2. 신앙과 과학이 적이 아님을 보여 주기
케플러, 뉴턴, 르메트르처럼 많은 과학자가 신앙인이었습니다. 우주가 시작이 있고, 질서 있고, 생명에 맞게 조율되어 있다는 발견은 창조주를 가리키는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우주과학의 역사 12편 보기


3. 믿지 않는 사람과의 대화 통로 만들기
우주 사진과 과학 이야기는 신앙이 없는 사람도 흥미를 느끼는 주제입니다. 아름다운 우주와 흥미로운 역사를 읽다가 자연스럽게 “누가 이 모든 것을 지었는가”라는 질문을 만나도록 돕습니다.
4. 눈으로 보는 콘텐츠
NASA와 ESA의 실제 우주 사진, 역사 속 초상화와 원본 자료, 추천 영상을 풍부하게 넣어 글만 있는 신앙 블로그와 다른 경험을 드립니다.

이렇게 써 갑니다
- 정직하고 겸손하게 — 성경이 현대 과학을 “예언했다”고 단정하지 않고, 교회의 실수나 아직 모르는 것도 숨기지 않습니다.
- 연재로 이어지게 — 글마다 이전·다음 편과 관련 글을 연결해 한 걸음씩 따라올 수 있게 합니다.
- 함께 나누도록 — 모든 글은 성경 구절, 이야기, 이미지와 영상, 믿음의 눈으로 보기, 생각해 볼 질문 순서로 되어 있어 소그룹 나눔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곳
하늘의 징조와 2000년의 재난 기록을 말씀과 함께 살펴보는 마지막 때의 징조들은 같은 하늘을 종말과 깨어 있음의 눈으로 봅니다. 「우주가 찬양한다」는 그 하늘을 창조와 찬양의 눈으로 봅니다.
성경 본문은 개역개정을 사용하며, 이미지와 영상은 각 글에 출처를 표기합니다.